스토리매거진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를 통해 결연후원에 참여하세요!
2016.10.26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를 통해 결연후원에 참여하세요!
 



2016년 10월 20일 금융결제원의 ARS 녹취 시스템 도입으로 인해 잠시 닫혀있었던 밀알복지재단의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가 새단장을 하고 재오픈합니다. 오픈 후 10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한 달 동안은 후원에 참여한 사람들 중 30명을 추첨하여 아프리카의 멋진 풍광이 담긴 사진 액자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사진 인화 브랜드 ‘스마일캣’에서 밀알복지재단과 좋은 캠페인에 뜻을 더하고 싶다며 사진 인화 및 액자를 기부해주어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밀알복지재단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는 아동과 후원자를 1:1로 연결하여 후원자와 아동 간 사진과 편지, 성장발달보고서 등을 받아볼 수 있는 결연후원 캠페인입니다. 후원자는 아동이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을 지속할 수 있으며, 아동은 후원자의 기부를 통해 교육, 의료, 생활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아동 인권 보호를 위하여 기존과 같이 후원자가 아동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결연하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지원이 가장 시급한 아이와 후원자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를 통해 결연후원에 참여한 한 후원자는 “무심코 후원할 아동을 고르고 있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후원뿐만아니라 후원을 받는 아이들의 인권과 권리까지 생각하게 되는 캠페인인 것 같아 신선하다”고 신청 소감을 전했습니다.
 
나라 전체가 빈곤으로 고통받는 해외 빈곤국의 아동들은
결국 다른 나라의 도움을 통해 자립의 기회를 마련해야 하잖아요.
결연후원에 참여하면 받을 수 있는 멋진 아프리카의 풍경도 진짜지만
그 속에서 헐벗고 흙탕물을 기르는 아이들의 모습 또한 진짜라는 걸
후원자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 박지혜, 스마일캣 과장 -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는
아동의 사진이나 이름, 나이, 성별 등을 공개하지 않고
오로지 나눔만을 생각한 결연후원 캠페인입니다.
후원자분들 또한 아동의 인권과 권리를 생각한
이러한 움직임에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문한나, 온라인나눔팀 - 

 
후원자 액자 증정 이벤트는 한 달만 진행되지만 해외아동결연캠페인 후아유는 연중 실시되는 캠페인으로 계속해서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