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예비장애인입니다.
중국 연길 밀알학교에서 장애인들을 돌보는 정진희 특수교사.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다르기 때문에
매일매일 보람을 느낀다는 정진희 선생님이
우리는 모두 예비장애인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