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보도자료 [보도자료]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
2022.04.27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


■ 도시재생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활동 전개하기로

 양 기관 전문성 살려 장애인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할 예정



(왼쪽부터) 나명훈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 팀장,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장, 양순정 남산3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회 사무국장, 이성현 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 전형준 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 팀장.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황대벽)가 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와 사회공헌 업무 협약을 21일(목)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과 연계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의 전문성을 살려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적 기업을 양성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문화 축제를 만드는 것이 그 내용이다.


황대벽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 지역사회의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중인 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밝혔다.


이성형 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이 개선되길 기대하며, 나아가 도시재생의 목표인 공동체강화 및 지역활성화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 대구경북지부는 지역 내 장애인, 아동,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중이며, 사회공헌사업을 원하는 대구경북지역 내 단체, 기업과 협력해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중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곳으로,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구축, 주민역량강화 및 현장활동가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사회적 경제조직의 창업 및 운영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구 중구 도시재생 분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에 의한 사업제안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한 신사업 발굴 등의 분야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홍보실 / 070-7462-9047 / pr@miral.org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9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1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