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더 깊은 어두움이 찾아오기 전에 모든 일상을 끝내야 하는 에델의 가족.
해가 진다는 것은 모든 일상이 멈춘다는 것
어둠 속에서 에델은 다시 아침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매년 호흡기질환으로 생명을 잃는 아이들은 전 세계 130만명, 그 중 90% 이상이 저개발국가에서 발생합니다.
등유램프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유해물질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해 사람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빛이 있었더라면 불이 나지 않았을거에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집 안.
잠깐의 빛을 얻으려면 지푸라기 불빛에 의지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
레베카 가족에겐 화재 위험이 없는 안전한 빛이 필요합니다.
아프리카 인구의 약 43%는 전기 없이 생활합니다. 대부분의 마을 주민들은 작은 빛조차 없어 위험한 밤을 보내야 합니다.
빛이 없는 삶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와 가족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매일 밤, 생존의 위협에 놓인 아이들에게는 작은 불빛 하나가 간절합니다.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해외 에너지 부족 국가에 태양광랜턴 지원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지원이 필요한 국가 및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됩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총 26개국 약 106,000명에게 태양광랜턴을 지원하여 희망의 빛을 선물하였습니다.
엄마의 간절한 꿈, 나은이의 한 걸음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