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224,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지금까지 약 220명의 우크라이나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고 약 500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쏟아지는 폭격으로 주택과 유치원, 학교 곳곳은 파괴되었고 수도와 전기, 난방은 공급이 중단되었습니다. 교통과 통신은 마비되었고 아직은 추운 날씨에 부족한 의약품과 식량으로 일부 주민들은 저체온증과 탈수까지 겪으며 고통 받고 있습니다.




 

피난길에 오른 사람들, 무너진 아이들의 꿈 

UN은 이번 전쟁으로 인해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까지 약 90만 명의 사람들이 우크라이나를 탈출해 폴란드와 헝가리,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등 인근 국가로 피신했습니다. 미처 떠나지 못한 노인과 장애인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 공습을 피해 지하주차장, 병원 지하실 등으로 숨었습니다. UN은 앞으로 약 400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하고 우크라이나 내의 주민들 약 1,200만 명이 긴급 구호와 보호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전쟁은 특히 아이들에게 큰 상처와 후유증을 남깁니다. 우크라이나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은 더 이상 학교에 갈 수도, 친구들과 뛰어놀 수도 없습니다. 아이들의 세상은 전쟁으로 인해 무너져 내렸습니다. 지금도 우크라이나 아이들은 두려움과 불안함에 떨고 있습니다.


따뜻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재 우크라이나 주민들은 주변국으로 이동하기 위해 동부에서 서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서부에 위치한 리비우시에는 밀알복지재단 우크라이나 사업장이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먼저 리비우와 리비우 인접 도시(폴란드 내)에서 난민 주민들을 대상으로 1110명에게 영양식 및 긴급 휴대용 간편식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금 바로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우크라이나 주민들의 삶은 위협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은 우크라이나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줍니다.


 


밀알복지재단 계좌번호 하나은행 188-910043-15804


사진 : 연합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