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엔지니어링, 취약계층 밀집지역 내 도로열선 설치를 통한 블랙아이스 사고 방지

“저희가 시공하는 현장은 대부분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던 위험한 도로들이었습니다.
도로 위에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저희의 기술이라면, 적극 함께하겠습니다. "
-한진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기업
한진엔지니어링은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기업’이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도로열선 혁신제품 인증을 통해 겨울철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고 제설제 사용을 줄여 환경까지 보호하는 친환경 기술을 실천해왔습니다.
이러한 기업의 사명을 바탕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밀알복지재단이 함께하는 Safety-On 프로젝트에도 함께 참여하여,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길을 구축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폭설과 한파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는 취약계층에게, 도로 열선은 단순 시혜적인 물품 지원을 넘어 ‘안전한 일상’을 선물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의 철학이 얼어붙은 도로 위를 녹이듯, 앞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