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매거진

iMBC, 독거어르신 겨울나기를 위한 ‘희망 愛너지 키트 제작’
2013.12.19

iMBC, 독거어르신 겨울나기를 위한
‘희망 애(愛)너지 키트 제작’
 

 


 

지난 12월 17일, 우리 재단이 운영하는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iMBC직원 80여명이 함께 한 ‘희망 애(愛)너지키트 나눔’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방한키트와 독거어르신들을 생각하며 손글씨로 쓴 편지도 함께 작성하여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이날 방한시트, 담요, 문풍지, 양말 등의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200여개의 키트가 만들어졌습니다.

 




iMBC 허연회 대표이사는“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iMBC 임직원 모두가 함께 나눔의 첫 시작을 했다는 것을 기억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며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 직원들이 손수 제작한 방한키트를 들고 어르신 가정에 찾아가 겨울나기를 준비해 드릴 수 있어서 감사했고 한편으로 우리가 그분들께 더 많은 것을 얻어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iMBC와 함께 진행한 이번‘희망 愛너지키트 나눔’봉사활동으로 도봉구지역 독거어르신 200가정이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키트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았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MBC 임직원들은 방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각 가정의 방한상태를 점검하고 방풍지를 붙여드리기도 하였습니다.

 

 

 

밀알복지재단 황대벽과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특별히 더 어려움을 겪고 계신 독거어르신들에게 온기와 정을 전달하는 것은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함께하는 기업들이 있어서 기쁜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