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매거진

발달장애 미술작가 신동민, 밀알복지재단의 홍보대사 되다.
2016.11.14
발달장애 미술작가 신동민,
밀알복지재단의 홍보대사 되다.





밀알복지재단은 11일(금) 발달장애 미술작가 신동민군을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다른 사람과 교감할 수 없었던  자폐증 소년 신동민군은 그림을 통해서 세상과 소통하며, 이제는 전시회마다 작품이 모두 팔려나갈 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껏 수많은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들려주었던 신동민 홍보대사는 앞으로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우리 사회의 장애인을 향한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은 물론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이웃들을 위해서 앞장 설 예정입니다.
 


 
세상으로부터 받은 것을 돌려주고 싶어요.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살자고 다짐했는데,
이젠 세상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참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 김완옥, 신동민 작가 어머니
 

장애를 뛰어넘어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아닌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할 신동민 작가의 활약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