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일반 우간다 아동 플로렌스, 치료 위해 한국 방문 예정
2013.08.13

 

 

우간다 아동 플로렌스, 치료 위해 한국 방문 예정

 

 

지난 5월 희망TV SBS를 통해 방영된 우간다 아동 플로렌스(13세, 여)가 치료를 위해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다. 플로렌스는 출생 후 5개월 무렵부터 왼쪽 눈이 붓기 시작해 현재는 왼쪽 눈으로 볼 수 없고, 피와 고름이 흘러나오는 상태이다. 원인은 안암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우간다 현지 병원 시설과 의료 기술이 낙후한 관계로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후송 진료하게 되었다.


21일(수) 입국하게 될 플로렌스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진료를 받게 되며, 약 2개월 정도 입원 및 치료를 받은 뒤 10월 중순에 출국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