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보도자료 (주)쌍방울, 밀알복지재단에 독거어르신 내의 기부
2018.09.18

(주)쌍방울, 밀알복지재단에 독거어르신 내의 기부


- 14일(금) 오후 3시, 서울 중구 (주)쌍방울 본사에서 4천만원 상당 내의 기부 전달식
- 전달받은 내의는 밀알복지재단 독거노인 생계지원 키트인 ‘한마음 가득 담은 상자’에 담겨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14일(금) 오후 3시, (주)쌍방울(대표 방용철)로부터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약 4천만원 상당의 내의를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내의는 밀알복지재단의 독거노인캠페인에 지원돼 내의를 포함한 식료품, 생필품 등 독거어르신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된 ‘한마음 가득 담은 상자’를 제작하는데 사용된다.

내의 기부에 앞서 지난 12~14일 (주)쌍방울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쌍방울의 울림이 있는 나눔 세일>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전부터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게 꾸준히 내의를 전달하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기능성 속옷을 지원하는 등 폭넓은 기부활동을 펼쳐온 (주)쌍방울은 다가오는 추운 계절을 맞아 신체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획조정실장은 “우리나라는 노인 인구 3명 중 1명이 독거노인으로,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과 노인자살율이 가장 높다. 이에 독거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따뜻한 나눔을 나누어주신 (주)쌍방울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독거노인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밀알복지재단은 다가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독거노인캠페인 <어르신, 안녕하세요>를 진행한다. 캠페인에서는 전달받은 (주)쌍방울 내의가 포함된 독거노인 생계지원 키트 지원과 더불어 저소득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주거환경지원서비스,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후원모금이 진행될 예정이다. 



(왼쪽부터) (주)쌍방울 조성빈 부사장, 밀알복지재단 김인종 기획조정실장


전달식 종료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작성 : 홍보팀   전화 : 070-7462-9047  이메일 :  pr@miral.org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6개 산하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8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