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매거진

라이베리아 자갈마을, 비너스
2013.03.15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대서양을 품은 나라 

하지만 15년간 계속된 내전으로 세계 최빈국 중 하나가 된,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 자갈마을에는

하루 $1를 벌기 위해 종일 돌을 캐는 비너스가 있습니다.

 

의사가 되고 싶다는 이 아이의 굳어진 손에

자갈대신 희망을 찾도록 도와주세요.